연봉 인상률 계산기

현재 연봉과 인상(또는 이직) 후 연봉을 입력하면, 인상률과 실제 월 실수령액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비교합니다.

연봉 인상률은 (변경 후 연봉 − 현재 연봉) ÷ 현재 연봉으로 계산합니다. 다만 연봉이 오르면 세금과 4대보험도 함께 늘어서, 인상액이 전부 실수령으로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연봉 4,000만원에서 10% 올라 4,400만원이 되면 월 실수령액은 약 26만원 늘어납니다. 이직·협상 때는 세전 연봉보다 세후 실수령액 차이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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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인상률
+10.0%
연봉 +4,000,000원 · 월 실수령 +256,624원
현재 → 변경 후
세전 연봉40,000,000 → 44,000,000원
월 실수령액2,912,433 → 3,169,057원
월 실수령 증감+256,624원
연 실수령 증감+3,079,488원

> 변경 후 연봉의 상세 실수령액 보기

연봉 인상, 실수령은 얼마나 오를까?

연봉이 오르면 소득세 구간과 4대보험 부담이 함께 올라, 인상액 전부가 통장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연봉 10% 인상이라도 세후 실수령 증가율은 그보다 낮습니다. 연봉 협상·이직을 비교할 땐 세전 금액이 아니라 세후 실수령액 차이로 판단하는 게 정확해요. 내 연봉이 상위 몇 %인지는 연봉 통계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액도 그만큼 오르나요?
아닙니다. 연봉이 오를수록 소득세율과 4대보험 부담이 함께 올라가, 인상액 전부가 실수령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인상 구간이 높을수록 실수령 증가율은 인상률보다 낮아집니다.
연봉 인상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변경 후 연봉 − 현재 연봉) ÷ 현재 연봉 × 100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4,000만원에서 4,400만원이 되면 인상률은 10%입니다.
이직할 때 연봉은 어떻게 비교해야 하나요?
세전 연봉만 보지 말고 세후 실수령액 차이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같은 인상액이라도 소득 구간에 따라 실제로 늘어나는 실수령액이 다르기 때문입니다.